간암 환자의 예후는 종양이 간에 한정되어 있는지, 수술적 치료로 완전히 제거 가능한지에 달려 있습니다. 수술을 받았더라도 간세포암과 담관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은 20% 미만입니다. 간이식이 성공했을 경우 예후는 더 좋습니다.
간에 한정되고 완전 절제가 가능한 간모세포암 소아 환자는 5년 생존율이 약 70%입니다. 대부분의 혈관육종(Angiosarcoma) 환자는 진단 당시 이미 전이가 되어 있으며 예후도 일반적으로 좋지 않습니다.
http://www.vitaminmd.co.kr/dic/disease/harvard/view.md?diseaseid=000fS